[포토] ‘나를 데려가주세요~’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3-16 16:06
입력 2018-03-1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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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유기견들이 사람을 보자 반가워하고 있다.
서울시와 동물보호단체 카라는 ’렛츠 봄봄 입양파티’를 열어 18일까지 유기견 24마리의 가족을 찾아준다.
연합뉴스 -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유기견들이 사람을 보자 반가워하고 있다.
서울시와 동물보호단체 카라는 ’렛츠 봄봄 입양파티’를 열어 18일까지 유기견 24마리의 가족을 찾아준다.
연합뉴스 -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유기견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서울시와 동물보호단체 카라는 ’렛츠 봄봄 입양파티’를 열어 18일까지 유기견 24마리의 가족을 찾아준다.
연합뉴스 -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유기견들이 사람을 보자 반가워하고 있다.
서울시와 동물보호단체 카라는 ’렛츠 봄봄 입양파티’를 열어 18일까지 유기견 24마리의 가족을 찾아준다.
연합뉴스 -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유기견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서울시와 동물보호단체 카라는 ’렛츠 봄봄 입양파티’를 열어 18일까지 유기견 24마리의 가족을 찾아준다.
연합뉴스 -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유기견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서울시와 동물보호단체 카라는 ’렛츠 봄봄 입양파티’를 열어 18일까지 유기견 24마리의 가족을 찾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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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에서 관계자가 입양을 기다리는 유기견을 보살피고 있다.
서울시와 동물보호단체 카라는 ’렛츠 봄봄 입양파티’를 열어 18일까지 유기견 24마리의 가족을 찾아준다.
연합뉴스
서울시와 동물보호단체 카라는 ‘렛츠 봄봄 입양파티’를 열어 18일까지 유기견 24마리의 가족을 찾아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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