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은 저 멀리… 눈꽃 핀 대관령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3-16 10:42
입력 2018-03-16 10:14
/
13
-
16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정상에는 밤새 내린 눈이 얼어 붙어 한겨울의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연합뉴스 -
16일 강원 강릉시 대관령 도로에 밤새 내린 눈이 한겨울의 풍광을 연출하고 있다.
연합뉴스 -
16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정상에는 밤새 내린 눈이 얼어 붙어 한겨울의 풍광을 연출하고 있다.
한 관광객이 휴대잔화로 겨울풍경을 담고 있다.
연합뉴스 -
16일 강원 강릉시 대관령 도로에 밤새 내린 눈이 한겨울의 풍광을 연출하고 있다.
연합뉴스 -
16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정상에는 밤새 내린 눈이 얼어 붙어 한겨울의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연합뉴스 -
대설주의보 속에 7.5cm의 눈이 내린 미시령에서 16일 도로변 나무에 녹은 눈이 얼어붙은 얼음꽃이 피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 -
대설주의보 속에 7.5cm의 눈이 내린 미시령에서 16일 도로변 잡초 줄기에 녹은 눈이 얼어붙은 얼음꽃이 피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 -
전국적으로 봄비가 그친 16일 오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는 눈이 내려 한 시민이 설경을 감상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전국적으로 봄비가 그친 16일 오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는 눈이 내려 올림픽주경기장 부근에서 시민들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16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정상에는 밤새 내린 눈이 얼어 붙어 한겨울의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연합뉴스 -
16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정상에는 밤새 내린 눈이 얼어 붙어 한겨울의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연합뉴스 -
대설주의보 속에 7.5cm의 눈이 내린 미시령에서 16일 도로변 나무에 녹은 눈이 얼어붙은 얼음꽃이 피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 -
대설주의보 속에 7.5cm의 눈이 내린 미시령에서 16일 차들이 서행하고 있다. 도로변 나무에 녹은 눈이 얼어붙은 얼음꽃이 피어 눈길을 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