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소환] 논현동 자택서 서초동 검찰청까지…‘짧고도 길었던’ 8분
수정 2018-03-14 10:04
입력 2018-03-1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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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8.3.14
연합뉴스 -
[MB소환]대국민 메시지 발표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취재진 앞에 서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노태우, 전두환, 고(故) 노무현,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역대 5번째로 검찰 조사를 받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사진공동취재단 -
[MB소환] 검찰 출석 한 이명박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취재진 앞에 서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
[MB소환] 포토라인으로 향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전두환·노태우·노무현·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피의자로 검찰 조사를 받는 다섯 번째 전직 대통령이다.
연합뉴스 -
[MB소환] 검찰청 들어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전두환·노태우·노무현·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피의자로 검찰 조사를 받는 다섯 번째 전직 대통령이다.
연합뉴스 -
[MB소환] 포토라인 선 이명박 전 대통령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전두환·노태우·노무현·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피의자로 검찰 조사를 받는 다섯 번째 전직 대통령이다.
연합뉴스 -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노태우, 전두환, 고(故) 노무현,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역대 5번째로 검찰 조사를 받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사진공동취재단 -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노태우, 전두환, 고(故) 노무현,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역대 5번째로 검찰 조사를 받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사진공동취재단 -
[MB소환]착잡한 표정의 MB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 차에서 잠시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
검찰에 출석한 이명박에 확성기 들이댄 강유미개그우먼 강유미가 검찰에 출석한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1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나왔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검찰로 향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77)이 14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을 나와 승용차로 이동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전두환·노태우·노무현·박근헤 전 대통령에 이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는 헌정 사상 다섯 번 째 전직 대통령이 된다.
뉴스1 -
[MB소환] 검찰 향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차량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태운 차량이 검찰 소환 조사를 위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8.3.14. 연합뉴스 -
[MB소환]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가는 길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 소환 조사를 위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을 출발,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향하고 있다. 2018.3.14. 연합뉴스 -
[MB소환] 검찰 향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차량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태운 차량이 검찰 소환 조사를 위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8.3.14. 연합뉴스 -
MB 이명박YTN 캡처 -
[MB소환] 검찰 향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차량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태운 차량이 검찰 소환 조사를 위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8.3.14 연합뉴스 -
MB 이명박YTN 캡처 -
소환 앞둔 MB 자택 앞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소환을 앞둔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 전 대통령 자택 앞이 통제되고 있다.
연합뉴스 -
’MB 소환’ 입장 표명하는 김영우 의원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자택 앞에서 자유한국당 김영우 의원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에 관해 입장 표명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
MB 자택 나서는 임태희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
[MB소환] 이명박 자택 들어가는 주호영 의원이명박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을 앞둔 14일 오전 주호영 자유한국당 의원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
MB 자택 향하는 김효재 전 정무수석김효재 전 정무수석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자택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
출입통제되는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소환을 앞둔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 전 대통령 자택 앞이 통제되고 있다.
연합뉴스 -
이명박 자택 향하는 류우익 전 대통령실장이명박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을 앞둔 14일 오전 류우익 전 대통령실장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자택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
MB 자택 나서는 임태희이명박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역임한 임태희 한경대학교 총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
MB 자택 향하는 자유한국당 권성동 의원자유한국당 권성동 의원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자택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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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방문하는 최병국 전 의원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소환을 앞둔 14일 오전 최병국 전 국회의원(왼쪽)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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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자택 향하는 MB맨 이재오 전 의원이재오 전 국회의원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자택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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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자택 향하는 맹형규-류우익이명박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을 앞둔 14일 오전 맹형규 전 행정안전부 장관(오른쪽)과 류우익 전 대통령실장 등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
MB 자택 앞에서 이명박 구속 외치는 시민들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자택 앞에서 시위에 나선 시민들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들고 있다. 2018.3.14 -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 앞 취재진뇌물수수 횡령 조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에 앞서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 앞에서 취재진이 이 전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다. 2018.3.14
작년 3월 검찰에 출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자택 앞에 잠시 모습을 드러낸 뒤 차량에 탑승했지만, 이날 이 전 대통령은 차량에 탑승한 채 밖으로 나왔다.
“이명박을 구속하라!”는 외침이 들리는 가운데 이 전 대통령 차량은 경호차량과 함께 자택 인근 골목을 빠져나와 학동로에 올라탔다. 경찰 순찰차와 사이드카가 바로 앞뒤를 에워싸고 호위를 시작했다.
이동 과정에서 경찰이 신호를 통제해 진행 방향에서는 별다른 막힘이 없었다. 반대 차선에서 오는 차량만 눈에 띄었다.
논현역과 반포역, 고속터미널 인근 등을 경유하면서 남쪽으로 경로를 튼 이 전 대통령 차량은 이후 교대역 법원·검찰청 사거리에서 우회전해 서초대로를 타고 서울중앙지검 방면으로 이동을 계속했다.
이어 서초역 사거리에 도착한 차량은 중앙지검 방향으로 다시 우회전한 뒤 검찰청 서문을 통과, 좌우로 즐비한 언론사 중계차량들을 지나 오전 9시22분 청사 앞에 도착했다. 작년 3월 박근혜 전 대통령 출석 당시 진입로와 같다.
이날 이 전 대통령이 자택에서 검찰청사까지 이동한 거리는 약 4.8㎞, 소요시간은 8분이었다.
전직 대통령으로서 역대 5번째로 검찰 조사를 받으러 가는 이 전 대통령의 이동로에는 각 언론사 차량이 따라붙어 열띤 취재경쟁을 벌였다. 일부 방송사는 헬리콥터까지 투입해 상공에서 이동 과정을 중계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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