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꿀맛이야~’… 나른한 봄을 즐기는 판다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3-12 15:08
입력 2018-03-1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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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날씨를 보인 1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수컷 판다 러바오가 평상에 누워 먹이를 먹고 있다.
연합뉴스 -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인 1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수컷 판다 러바오가 평상에 누워 먹이를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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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날씨를 보인 1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암컷 판다 아이바오가 나무 위에 올라가 낮잠을 자고 있다.
연합뉴스 -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인 1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암컷 판다 아이바오가 나무 위에 올라가 낮잠을 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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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날씨를 보인 1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암컷 판다 아이바오가 나무 위에 올라가 낮잠을 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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