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9’ 본격 상륙

이재연 기자
수정 2018-03-09 23:19
입력 2018-03-09 22:34
이통3사, 사전예약분 일제히 개통
‘갤스8’보다 인기 시들… 판매 저조
오프라인 시장 보조금 지급 ‘잠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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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이런 가운데 보조금 시장도 아직 잠잠하다. 일부 온라인 유통망에서는 40만원 이상의 보조금이 뿌려졌지만 오프라인 시장은 별다른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시 당시 보조금이 60만∼70만원까지 치솟았던 갤럭시S8와 비교하면 조용한 분위기다.
한 업계 관계자는 “카메라 기능 업그레이드 등 S8를 보완한 수준에 그치다 보니 갤럭시S7이나 S8보다 확실히 관심이 식은 분위기”라고 전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8-03-1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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