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탄핵 결정 헌재 주역들 지금 어디에…

이민영 기자
수정 2018-03-10 10:05
입력 2018-03-09 22:10
박한철·이정미, 모교 교수 임명…강일원 등 3명 재판관 9월 퇴임
탄핵심판으로 여론의 주목을 받으며 이후 헌재 사건 접수가 늘었다. 지난해 1~12월 월평균 218.8건의 사건이 접수됐는데, 이는 최근 5년 동안의 월평균 접수 사건 수인 169.0건보다 높다. 특히 탄핵심판 심리가 진행 중이던 지난해 1월(223건), 2월(222건), 3월(244건)에 접수 사건이 많았다.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18-03-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