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쭉~쭉~ 슬슬 나가볼까?’ 기지개를 켜는 북방산개구리
수정 2018-03-04 15:26
입력 2018-03-0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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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에서 깬 북방산개구리경칩을 며칠 앞둔 지난 2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공원 무등산 내 평두메 습지에서 산란하기 위해 산에서 내려온 북방산개구리가 목격되고 있다. 2018.3.4연합뉴스 -
봄볕 쬐는 북방산개구리경칩을 며칠 앞둔 지난 2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공원 무등산 내 평두메 습지에서 산란 중인 북방산개구리가 목격되고 있다. 2018.3.4연합뉴스 -
북방산개구리 ’뜨르렁’경칩을 며칠 앞둔 지난 2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공원 무등산 내 평두메 습지에서 산란하기 위해 산에서 내려온 북방산개구리가 목격되고 있다. 2018.3.4연합뉴스 -
북방산개구리의 알경칩을 며칠 앞둔 지난 2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공원 무등산 내 평두메 습지에서 북방산개구리가 낳은 알이 관찰되고 있다. 2018.3.4연합뉴스 -
짝짓기하는 북방산개구리경칩을 며칠 앞둔 지난 2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공원 무등산 내 평두메 습지에서 짝짓기하는 북방산개구리가 목격되고 있다. 2018.3.4
연합뉴스 -
강릉 경포해변의 봄기운봄기운이 완연한 4일 강원 강릉시 경포 바다를 찾은 관광객들이 모터보트를 타고 바다를 가르며 봄의 낭만을 만끽하고 있다. 해변에는 동계올림픽 때 설치한 작품이 남아 있다. 2018.3.4연합뉴스 -
종로꽃시장에 찾아온 봄서울지역 낮 최고기온이 13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4일 서울 종로꽃시장에서 시민들이 꽃 등을 구입하고 있다. 2018.3.4연합뉴스 -
풀려도 확 풀린 날씨서울지역 낮 최고기온이 13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4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외국인관광객들이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 있다. 2018.3.4연합뉴스 -
외투는 벗어던지고서울지역 낮 최고기온이 13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4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시민들이 벗은 외투를 손에 들고 다니고 있다. 2018.3.4연합뉴스 -
확 풀린 날씨에 붐비는 명동서울지역 낮 최고기온이 13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4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2018.3.4연합뉴스
경칩을 며칠 앞둔 지난 2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공원 무등산 내 평두메 습지에서 산란하기 위해 산에서 내려온 북방산개구리가 목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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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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