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서관 ‘고은 만인의 방’ 결국 폐쇄

이범수 기자
수정 2018-02-28 23:47
입력 2018-02-28 22:18
민원 빗발쳐 3개월 만에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8-03-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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