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소 천사’ 김아랑의 ‘금메달 반창고’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2-28 17:38
입력 2018-02-2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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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 계주 금메달리스트 김아랑이 2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을 들으며 미소 짓고 있다.
연합뉴스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김아랑이 28일 오후 경기 고양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평창올림픽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있다.
뉴스1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김아랑이 28일 오후 경기 고양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평창올림픽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있다.
뉴스1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김아랑이 2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을 답변하며 미소 짓고 있다.
연합뉴스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 계주 금메달리스트 김아랑이 2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을 답변하며 미소 짓고 있다.
연합뉴스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김아랑이 2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을 들으며 미소 짓고 있다.
연합뉴스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김아랑이 2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김아랑이 2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을 들으며 미소 짓고 있다.
연합뉴스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김아랑이 2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김아랑이 2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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