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확 바뀐 ‘신형 싼타페’
유영규 기자
수정 2018-02-21 23:58
입력 2018-02-21 23:04
현대차 ‘캄테크’ 장착 공식 출시…전자식 상시 4륜 구동 첫 적용
연합뉴스
지난 7일 예약판매를 시작했는데 20일까지 약 2주간(영업일 기준 8일) 1만 4243대가 나갔다. 사전계약 소비자의 절반(50.3%)이 30~40대였고, 67%가 주력 모델인 디젤 2.0을 선택해 가장 인기가 높았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8-02-2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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