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모의 북한 응원단’ 아리따운 자태로 입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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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수정 2018-02-07 15:11
입력 2018-02-07 10:53


김일국 체육상을 비롯한 북한 민족올림픽위원회(NOC) 관계자와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 등 280명이 7일 경의선 육로를 이용해 경기도 파주시 남북출입사무소로 입경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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