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 올림픽 성공개최 기원 종묘제례악 공연 관람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2-02 22:45
입력 2018-02-0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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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일 오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 국가무형문화재 1호인 ’종묘제례악’ 공연관람에 앞서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이날 공연에는 나종민 문체부 1차관을 비롯해 원로 국악인 신영희 선생 등 문화 예술계 인사들과 시민들이 함께했다.
청와대 제공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일 오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 국가무형문화재 1호인 ’종묘제례악’ 공연관람에 앞서 국악인 신영희 선생과 인사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이날 공연에는 나종민 문체부 1차관을 비롯해 문화 예술계 인사들과 시민들이 함께했다.
청와대 제공=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일 오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 국가무형문화재 1호인 ’종묘제례악’ 공연관람에 앞서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이날 공연에는 나종민 문체부 1차관을 비롯해 원로 국악인 신영희 선생 등 문화 예술계 인사들과 시민들이 함께했다.
청와대 제공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일 오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 국가무형문화재 1호인 ’종묘제례악’ 공연을 관람하며 박수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이날 공연에는 나종민 문체부 1차관을 비롯해 원로 국악인 신영희 선생 등 문화 예술계 인사들과 시민들이 함께했다.
청와대 제공
이날 공연은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바라는 국민의 염원을 담아 이를 선조들에게 고하는 기원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이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전했다.
고 부대변인은 “김 여사는 전 세계인이 바라보는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것은 물론 스포츠로 하나 되는 세계인의 화합을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공연을 관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공연에는 주한 뉴질랜드·루마니아·이스라엘·잠비아 대사를 비롯해 판소리 예능보유자 신영희 명창, 피리정악 및 대취타 보유자 정재국 명인, 원로 국악인 최충웅 명인, 윤미용 전 국립국악원장, 이상룡 종묘제례악 보존회장 등도 참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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