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첫 공식훈련하는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2-02 20:15
입력 2018-02-02 19:5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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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쇼트트랙 최은성 선수가 2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가진 훈련 중 넘어져 괴로워하고 있다.
뉴스1 -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은성이 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훈련하던 중 미끄러져 부상에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은성이 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훈련하던 중 미끄러져 넘어진 뒤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은성이 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훈련하던 중 미끄러져 넘어진 뒤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
북한 쇼트트랙 최은성 선수가 2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가진 훈련 중 넘어져 괴로워하고 있다.
뉴스1 -
북한 쇼트트랙 최은성 선수가 2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가진 훈련 중 넘어져 괴로워하고 있다.
뉴스1 -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은성이 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훈련도중 미끄러져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은성이 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훈련하던 중 미끄러져 넘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은성이 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훈련하던 중 미끄러져 넘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은성이 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훈련하던 중 미끄러지고 있다.
연합뉴스 -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의 정광범(왼쪽), 최은성이 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의 정광범(왼쪽), 최은성이 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의 정광범, 최은성이 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의 정광범(왼쪽), 최은성이 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의 정광범, 최은성이 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의 정광범(오른쪽), 최은성이 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다른 나라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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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의 정광범(왼쪽 세번째), 최은성(왼쪽 두번째) 이 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다른 나라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의 정광범(오른쪽), 최은성이 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다른 나라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의 정광범, 최은성 등이 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의 정광범이 2일 오후 훈련을 하기 위해 강릉선수촌 숙소를 나오며 취재진의 카메라를 의식한 듯 점퍼에 달린 모자를 고쳐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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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의 정광범, 최은성이 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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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평창동계올림픽 강릉선수촌에서 북한 쇼트트랙 선수단이 훈련을 위해 숙소를 나서는 가운데 출입카드에 부착한 코카콜라 배지가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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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평창동계올림픽 강릉선수촌에서 북한 쇼트트랙 선수단이 훈련을 위해 숙소를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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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평창동계올림픽 강릉선수촌에서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 최은성(앞줄 왼쪽)과 정광범이 훈련을 위해 숙소를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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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평창동계올림픽 강릉선수촌에서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 최은성(왼쪽)과 정광범이 훈련을 위해 숙소를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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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쇼트트랙 대표팀 정광범(오른쪽)과 최은성이 2일 오후 평창동계올림픽 강릉선수촌에서 쇼트트랙 훈련을 위해 숙소를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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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평창동계올림픽 강릉선수촌에서 북한 선수들이 쇼트트랙 훈련을 위해 숙소를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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