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피겨 렴대옥-김주식 입맞춤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2-02 21:57
입력 2018-02-0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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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피겨 렴대옥-김주식 입맞춤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김주식 조가 2일 오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첫 연기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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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렴대옥-김주식 여유로운 훈련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김주식 조가 2일 오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첫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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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김주식 멋진 연기 훈련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김주식 조가 2일 오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첫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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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의 주인공은 나야 나’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이 2일 오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첫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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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표정 연기’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이 2일 오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첫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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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궁합’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김주식 조가 2일 오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첫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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렴대옥-김주식의 ’멋진 연기 훈련’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김주식 조가 2일 오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첫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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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의 주인공은 나야 나’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이 2일 오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첫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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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환상 호흡’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김주식 조가 2일 오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첫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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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렴대옥-김주식, 실전같은 연습2일 오전 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과 김주식이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첫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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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에서 연습은 처음이지’2일 오전 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과 김주식이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첫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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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푸는 북한 피겨 렴대옥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이 2일 오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첫 훈련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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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선수촌 도착한 북한 렴대옥북한의 피겨 간판 렴대옥 등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한 선수단이 1일 오후 강원도 강릉선수촌으로 입촌하고 있다. 2018.2.1연합뉴스 -
북한 피겨 간판 렴대옥 강릉선수촌으로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한 피겨 대표 렴대옥이 1일 강원도 강릉 올림픽 선수촌에 도착하고 있다. 2018.2.1연합뉴스 -
손 흔드는 피겨 커플 렴대옥ㆍ김주식북한 피겨스케이팅 페어의 렴대옥(왼쪽)과 김주식 선수 등 평창동계올림픽 북한 선수단이 1일 전세기 편으로 방남해 강원 강릉선수촌으로 들어서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북한 피겨스케이팅 페어의 김주식(오른쪽), 렴대옥 선수 등 평창 동계올림픽 북한 선수단이 1일 강원도 양양 국제공항을 통해 입경하고 있다./양양=사진공동취재단 -
미소 짓는 렴대옥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한의 피겨 간판 렴대옥 등 북한 선수단이 1일 오후 강원도 강릉선수촌으로 입촌하고 있다. 2018.2.1연합뉴스 -
환하게 웃는 북한 피겨 렴대옥원길우 체육성 부상을 단장으로 한 북한 선수단을 태운 전세기가 1일 오후 양양국제공항에 도착, 북한 피겨 렴대옥이 버스에 올라 환하게 웃고 있다. 2018.2.1 연합뉴스 -
렴대옥 두팔 들고 보안검색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한 피겨 대표 렴대옥이 1일 강원도 강릉 올림픽 선수촌에 입촌하며 보안검색을 받고 있다. 20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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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김주식 조가 2일 오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첫 연기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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