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통상 압박은 美 우선일 뿐 美유일 아니다”
수정 2018-01-28 22:08
입력 2018-01-28 21:16
퓰너 헤리티지재단 亞회장 밝혀
‘평창’도 자연스럽게 화제에 올랐다. 퓰너 회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평화적 개최는 최근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 완화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긍정적인 시그널”이라고 말했다.
미국 보수 진영의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 설립에 참여한 퓰너 회장은 2013년까지 총재를 지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권 인수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올해 아시아연구센터 회장으로 헤리티지재단에 복귀해 트럼프 행정부 내 영향력 확대가 예상된다. 대표적인 친한파이기도 하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8-01-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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