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주 폭설에 하늘길도 대란……항공편 결항·지연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1-11 17:08
입력 2018-01-1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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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제주공항에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내리면서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하자 관광객들이 다른 항공권을 구하려고 항공사별 발권 카운터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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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제주공항에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내리면서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하자 다른 항공편을 구하려는 관광객들이 항공사 발권 카운터마다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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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제주공항에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내리면서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하자 관광객들이 공항 대합실에 주저앉은 채 항공편이 운항하길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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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내린 11일 오전 제설차량이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에서 눈을 치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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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제주공항에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내리면서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하자 에어부산이 이용객들에게 전광판을 활용해 수속중단 안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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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제주공항에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내리면서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하자 관광객들이 공항 대합실에 주저앉은 채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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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쏟아진 11일 오전 제설차량이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에서 눈을 치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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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쏟아진 11일 오전 제설차량이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에서 눈을 치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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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특보가 내려진 11일 오전 제주 한라산 1100도로에 설치된 돌하르방에 소복하게 눈이 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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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과 강풍으로 제주국제공항에 임시 운항중단 조치가 내려진 11일 오전 여행객들이 출발 현황 안내판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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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특보가 내려진 11일 오전 제주 한라산 1100도로가 완전히 눈에 덮여 절경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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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쏟아진 11일 오전 제설차량이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에서 눈을 치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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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제주국제공항에 임시운항중단 조치가 내려진 11일 오전 여행객들이 공항 청사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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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내린 11일 오전 제설차량이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에서 눈을 치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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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내린 11일 오전 제설차량이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에서 눈을 치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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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제주국제공항에 임시운항중단 조치가 내려진 11일 오전 여행객들이 공항 청사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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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제주시 도남동 일대 많은 눈이 내려 차량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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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와 폭설이 엄습한 11일 오전 제주시 남녕고 앞의 한 버스정류장이 출근하는 시민들로 평소보다 붐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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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와 폭설이 엄습한 11일 오전 제주시 연동 거리에서 시민들이 눈을 치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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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과 한파가 몰아닥친 11일 제주시 중앙로 오르막길에서 차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현재 제주도 산지에는 대설경보, 그밖의 지역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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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은 40㎝에 가까운 많은 눈이 쌓여 이틀째 입산이 전면 통제됐고, 제주국제공항 활주로가 일시적으로 폐쇄되기도 하는 등 하늘길과 바닷길, 출근길 모두가 차질을 빚었다.
제주공항은 오전 8시 33분부터 제설작업 등 이유로 활주로가 폐쇄됐다가 오전 11시 50분부터 항공편 운항이 재개됐다.
제주공항에는 이날 오후 1시 30분 현재까지 출·도착 129편이 결항, 14편이 회항했다. 30여편은 지연됐다.
출발 승객을 기준으로 5천여명의 발이 묶여 오랜 시간 여객터미널에서 대기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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