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위는 물러가라!’…한·미 해병대, 설한지 연합훈련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2-21 11:17
입력 2017-12-1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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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병대 수색부대와 미 해병대 3사단 8연대 소속 장병들이 19일 강원 평창군 황병산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연합작전 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연합 설한지 훈련을 하고 있다. 2017.12.19 연합뉴스. -
미 해병의 눈빛미 해병대원이 19일 강원 평창군 산악종합훈련장에서 열린 한?미 해병대 연합 동계 설한지훈련에서 목표물을 향해 조준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한반도 동계 작전환경에서의 혹한기 전투수행 능력과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제고하기위해 마련됐다. 2017.12.19/뉴스1 -
한국 해병대 수색부대와 미 해병대 3사단 8연대 소속 장병들이 19일 강원 평창군 황병산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연합작전 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연합 설한지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빛나는 훈련한국 해병대 수색부대와 미 해병대 3사단 8연대 소속 장병들이 19일 강원 평창군 황병산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연합작전 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연합 설한지 훈련을 하고 있다. 2017.12.19 연합뉴스. -
매서눈 눈빛한국 해병대 수색부대와 미 해병대 3사단 8연대 소속 장병들이 19일 강원 평창군 황병산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연합작전 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연합 설한지 훈련을 하고 있다. 2017.12.19 연합뉴스. -
한국 해병대 수색부대와 미 해병대 3사단 8연대 소속 장병들이 19일 오후 강원 평창군 황병산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연합작전 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연합 설한지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한국 해병대 수색부대와 미 해병대 3사단 8연대 소속 장병들이 19일 강원 평창군 황병산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연합작전 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연합 설한지 훈련 중 기마전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
한국 해병대 수색부대와 미 해병대 3사단 8연대 소속 장병들이 19일 강원 평창군 황병산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연합작전 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연합 설한지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한국 해병대 수색부대와 미 해병대 3사단 8연대 소속 장병들이 19일 강원 평창군 황병산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연합작전 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연합 설한지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한국 해병대 수색부대와 미 해병대 3사단 8연대 소속 장병들이 19일 강원 평창군 황병산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연합작전 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연합 설한지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한국 해병대 수색부대와 미 해병대 3사단 8연대 소속 장병들이 19일 강원 평창군 황병산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연합작전 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연합 설한지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한국 해병대 수색부대와 미 해병대 3사단 8연대 소속 장병들이 19일 강원 평창군 황병산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연합작전 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연합 설한지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한국 해병대 수색부대와 미 해병대 3사단 8연대 소속 장병들이 19일 강원 평창군 황병산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연합작전 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연합 설한지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한국 해병대 수색부대와 미 해병대 3사단 8연대 소속 장병들이 19일 강원 평창군 황병산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연합작전 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연합 설한지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한국 해병대 수색부대와 미 해병대 3사단 8연대 소속 장병들이 19일 강원 평창군 황병산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연합작전 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연합 설한지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한국 해병대 수색부대와 미 해병대 3사단 8연대 소속 장병들이 19일 강원 평창군 황병산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연합작전 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연합 설한지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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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병대 수색부대와 미 해병대 3사단 8연대 소속 장병들이 19일 강원 평창군 황병산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연합작전 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연합 설한지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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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병대 수색부대와 미 해병대 3사단 8연대 소속 장병들이 19일 강원 평창군 황병산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연합작전 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연합 설한지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에서 하는 한미 해병대 연합훈련 ‘케이멥’(KMEP)의 일부인 이번 훈련에는 해병대 수색부대 병력 220여 명과 일본 오키나와 주둔 미 해병대 3사단 8연대 병력 220여 명이 참가했다.
해병대는 “이번 훈련은 섭씨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혹한의 동계 전장 환경을 극복하고 한미 해병대의 연합 전투능력을 향상하며 양국 해병대 간 우호 증진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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