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관능미 넘치는 ‘비키니 산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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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7-12-19 17:22
입력 2017-12-19 16:50
이탈리아 출신 리얼리티 스타 클라우디아 로마니와 미국 출신 모델 벨라 본드가 섹시한 몸매를 선보였다.

두 미녀는 18일(현지시간) 해변가에서 풍만한 몸매를 강조하는 비키니에 산타 모자를 쓰고 도발적 포즈를 취하며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축하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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