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특검, ‘블랙리스트’ 2심서 조윤선에 징역 6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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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7-12-19 14:52
입력 2017-12-1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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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기소된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항소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7.12.19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기소된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항소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7.12.19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기소된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항소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영수 특검팀은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징역 6년을 구형했다. 2017.12.19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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