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심심해요’… 日 동물원의 아기 판다 ‘샨샨’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2-18 16:39
입력 2017-12-1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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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자이언트 판다 샨샨이 18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우에노 동물원 우리의 나무에 앉아 있다.
AP 연합뉴스 -
아기 판다 샨샨이 18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우에노 동물원 우리에서 대나무를 씹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아기 자이언트 판다 샨샨이 18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우에노 동물원 우리의 나무에 앉아 있다.
AP 연합뉴스
샨샨은 1988년 이후 29년 만에 일본에서 태어난 판다로 당시 샨샨 출산은 일본 주요매체 1면에 대서특필된 바 있다. 이름 공모에도 무려 32만 건이 쏟아지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AP·로이터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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