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화약고로 변한’ 팔레스타인 서안 시위 현장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2-10 11:06
입력 2017-12-10 11:06
9일 오후(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요르단강 서안 도시 라말라 외곽의 시위 현장.
복면을 한 팔레스타인 청년 30여 명은 이스라엘군 검문소와 연결된 도로를 막은 채 타이어에 불을 붙이고 군인을 향해 돌팔매질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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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약고로 변한 팔레스타인 서안 시위 현장9일 오후(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요르단강 서안 도시 라말라 외곽의 시위 현장. 복면을 한 팔레스타인 청년 30여명은 도로를 막은 채 타이어에 불을 붙이고 이스라엘 군인을 향해 돌팔매질했다. 연합뉴스 -
화약고로 변한 서안 라말라 시위 현장9일 오후(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요르단강 서안 도시 라말라 외곽의 시위 현장. 복면을 한 팔레스타인 청년 30여 명은 이스라엘군 검문소와 연결된 도로를 막은 채 타이어에 불을 붙이고 군인을 향해 돌팔매질했다. 연합뉴스 -
복면한 여성 시위대9일 오후(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요르단강 서안 도시 라말라 외곽의 시위 현장에서 복면을 한 팔레스타인 여학생 시위대. 이들 학생은 시위를 하면서 ”돌을 던지거나 나르는 일을 돕기도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복면한 여성 시위대9일 오후(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요르단강 서안 도시 라말라 외곽의 시위 현장에서 복면을 한 팔레스타인 여학생 시위대. 이들 학생은 시위를 하면서 ”돌을 던지거나 나르는 일을 돕기도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복면한 팔레스타인 시위대9일 오후(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요르단강 서안 도시 라말라 외곽의 시위 현장에서 복면을 한 팔레스타인 시위대의 모습. 전체적인 얼굴을 보이지 않았지만 키와 덩치로 봤을 때 10대 초반의 소년들도 추정되는 이들도 시위 현장에서 보였다. 연합뉴스 -
복면한 팔레스타인 시위대9일 오후(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요르단강 서안 도시 라말라 외곽의 시위 현장에서 복면을 한 팔레스타인 시위대의 모습. 전체적인 얼굴을 보이지 않았지만 키와 덩치로 봤을 때 10대 초반의 소년들도 추정되는 이들도 시위 현장에서 보였다. 연합뉴스 -
화약고로 변한 팔레스타인 서안 시위 현장9일 오후(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요르단강 서안 도시 라말라 외곽의 시위 현장. 복면을 한 팔레스타인 청년 30여명은 도로를 막은 채 타이어에 불을 붙이고 이스라엘 군인을 향해 돌팔매질하는 현장을 한 언론매체 기자가 취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
화약고로 변한 서안 라말라 시위 현장9일 오후(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요르단강 서안 도시 라말라 외곽의 시위 현장. 복면을 한 팔레스타인 청년 30여 명은 이스라엘군 검문소와 연결된 도로를 막은 채 타이어에 불을 붙이고 군인을 향해 돌팔매질했다. 연합뉴스 -
긴장감 고조된 예루살렘-라말라 검문소9일 오후(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요르단강 서안 도시 라말라와 예루살렘 사이에 설치된 장벽과 이스라엘 검문소. 연합뉴스 -
화약고로 변한 서안 라말라 시위 현장9일 오후(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요르단강 서안 도시 라말라 외곽의 시위 현장. 복면을 한 팔레스타인 청년 30여 명은 이스라엘군 검문소와 연결된 도로를 막은 채 타이어에 불을 붙이고 군인을 향해 돌팔매질했다. 연합뉴스
복면을 한 팔레스타인 청년 30여 명은 이스라엘군 검문소와 연결된 도로를 막은 채 타이어에 불을 붙이고 군인을 향해 돌팔매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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