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 소녀가 사격을 해야하는 이유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2-10 14:32
입력 2017-12-1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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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녀가 9일(현지시간) 러시아 이바노보 지역에서 열린 ‘자르 닛사 밀리터리와 패트리어틱 게임’ 중 사격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한 소녀가 9일(현지시간) 러시아 이바노보 지역에서 열린 ‘자르 닛사 밀리터리와 패트리어틱 게임’에 참가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한 소녀가 9일(현지시간) 러시아 이바노보 지역에서 열린 ‘자르 닛사 밀리터리와 패트리어틱 게임’ 중 수류탄을 던지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한 소녀가 9일(현지시간) 러시아 이바노보 지역에서 열린 ‘자르 닛사 밀리터리와 패트리어틱 게임’ 중 수류탄을 던지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사관 후보생들이 9일(현지시간) 러시아 이바노보 지역에서 열린 ‘자르 닛사 밀리터리와 패트리어틱 게임’에 참가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사관 후보생들이 9일(현지시간) 러시아 이바노보 지역에서 열린 ‘자르 닛사 밀리터리와 패트리어틱 게임’에 참가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사관 후보생들이 9일(현지시간) 러시아 이바노보 지역에서 열린 ‘자르 닛사 밀리터리와 패트리어틱 게임’에 참가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한 소년이 9일(현지시간) 러시아 이바노보 지역에서 열린 ‘자르 닛사 밀리터리와 패트리어틱 게임’ 중 수류탄을 던지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한 소년이 9일(현지시간) 러시아 이바노보 지역에서 열린 ‘자르 닛사 밀리터리와 패트리어틱 게임’ 중 권총을 들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소년들이 9일(현지시간) 러시아 이바노보 지역에서 열린 ‘자르 닛사 밀리터리와 패트리어틱 게임’ 중 소총을 들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한 소년이 9일(현지시간) 러시아 이바노보 지역에서 열린 ‘자르 닛사 밀리터리와 패트리어틱 게임’ 중 소총을 조립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한 소년이 9일(현지시간) 러시아 이바노보 지역에서 열린 ‘자르 닛사 밀리터리와 패트리어틱 게임’에 참가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한 소년이 9일(현지시간) 러시아 이바노보 지역에서 열린 ‘자르 닛사 밀리터리와 패트리어틱 게임’에 참가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한 소년이 9일(현지시간) 러시아 이바노보 지역에서 열린 ‘자르 닛사 밀리터리와 패트리어틱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한 소년이 9일(현지시간) 러시아 이바노보 지역에서 열린 ‘자르 닛사 밀리터리와 패트리어틱 게임’ 중 수류탄을 던지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러시아의 젊은이들이 9일(현지시간) 러시아 이바노보 지역에서 열린 ‘자르 닛사 밀리터리와 패트리어틱 게임’ 에 참여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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