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살아있는 인형’ 키르기스스탄 패션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2-10 13:48
입력 2017-12-1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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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들이 9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패션 위크’ 중 키르기스스탄 디자이너 Ivan Kornilov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모델이 9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패션 위크’ 중 키르기스스탄 디자이너 Ivan Kornilov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모델이 9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패션 위크’ 중 키르기스스탄 디자이너 Ivan Kornilov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모델이 9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패션 위크’ 중 키르기스스탄 디자이너 Ivan Kornilov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모델들이 9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패션 위크’ 중 키르기스스탄 디자이너 Ivan Kornilov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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