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타일 변신’ 장시호, 징역 2년 6월 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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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7-12-06 15:56
입력 2017-12-06 14:27
삼성 등 대기업에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후원금을 부당하게 강요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시호씨가 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에 출석하고 있다.

삼성그룹을 압박해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후원금을 내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최순실씨 조카 장시호씨가 1심에서 징역 2년 6월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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