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미 연합공중훈련 중 F-22 착륙하다 ’랜딩기어 파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강경민 기자
수정 2017-12-04 16:40
입력 2017-12-04 16:40
이미지 확대
F-22 착륙하다 ’랜딩기어 파손?’
F-22 착륙하다 ’랜딩기어 파손?’ 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 첫날인 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착륙한 미군의 F-22 ’랩터’ 전투기 4대 중 1대가 자력으로 격납고로 이동하지 못하고 견인됐다. 사진 확인 결과 정상적인 F-22의 항공기 바퀴(왼쪽 사진)와 달리 견인된 F-22의 앞쪽 랜딩기어가 파손된 듯한 모습(오른쪽 사진 속 붉은 원)이 목격되고 있다.
연합뉴스
이미지 확대
F-22 착륙하다 ’랜딩기어 파손?’
F-22 착륙하다 ’랜딩기어 파손?’ 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 첫날인 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착륙한 미군의 F-22 ’랩터’ 전투기 4대 중 1대가 자력으로 격납고로 이동하지 못하고 견인됐다. 사진 확인 결과 정상적인 F-22의 항공기 바퀴(위쪽 사진)와 달리 견인된 F-22의 앞쪽 랜딩기어가 파손된 듯한 모습(아래 사진 속 붉은 원)이 목격되고 있다.
연합뉴스
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 첫날인 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착륙한 미군의 F-22 ’랩터’ 전투기 4대 중 1대가 자력으로 격납고로 이동하지 못하고 견인됐다. 사진 확인 결과 정상적인 F-22의 항공기 바퀴와 달리 견인된 F-22의 앞쪽 랜딩기어가 파손된 듯한 모습이 목격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