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반도 상공에 뜬 F-22 ‘랩터’…한미, 역대 최대 연합공중훈련
강경민 기자
수정 2017-12-04 10:27
입력 2017-12-04 10:27
/
10
-
F-22 랩터 임무마치고 복귀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 첫 날인 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미군의 F-22 ’랩터’ 전투기가 임무를 마치고 복귀하고 있다.
연합뉴스 -
랜딩기어 내린 F-22 랩터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 첫 날인 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미군의 F-22 ’랩터’ 전투기가 임무를 마치고 복귀하고 있다.
연합뉴스 -
F-22 ’어디로 향하나’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 첫 날인 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이륙하는 미군의 F-22 ’랩터’ 전투기 안 조종석이 보이고 있다. 지난 2일 한반도로 전개한 6대의 F-22는 스텔스 성능이 뛰어나 적 레이더망을 뚫고 들어가 핵심 시설을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고, 최고속력은 마하 2.5를 넘는다.
연합뉴스 -
한반도에서 이륙하는 F-22 랩터한미 양국 공군의 연례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가 시작된 4일 아침 광주시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서 미국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가 이륙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한반도에서 이륙하는 F-22 랩터한미 양국 공군의 연례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가 시작된 4일 아침 광주시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서 미국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가 이륙하고 있다.
연합뉴스 -
’랩터’ 한반도에 낀 안개 뚫고 이륙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 첫 날인 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미군의 F-22 ’랩터’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 지난 2일 한반도로 전개한 6대의 F-22는 스텔스 성능이 뛰어나 적 레이더망을 뚫고 들어가 핵심 시설을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고, 최고속력은 마하 2.5를 넘는다.
연합뉴스 -
F-22 ’어둠을 향해’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 첫 날인 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미군의 F-22 ’랩터’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 장애물과 함께 찍힌 F-22의 모습이 마치 어두운 틈을 향해 비행하는 것처럼 보인다.
연합뉴스 -
이륙하는 F-22 랩터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인근 하늘에서 미군의 F-22 랩터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스텔스 성능이 뛰어난 F-22는 적 레이더망을 뚫고 들어가 핵심 시설을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고, 최고속력은 마하 2.5를 넘는다.
연합뉴스 -
’랩터’ 비질런트 에이스 훈련 개시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 첫 날인 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미군의 F-22 ’랩터’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 지난 2일 한반도로 전개한 6대의 F-22는 스텔스 성능이 뛰어나 적 레이더망을 뚫고 들어가 핵심 시설을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고, 최고속력은 마하 2.5를 넘는다.
연합뉴스 -
이륙하는 F-22 랩터4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인근 하늘에서 미군의 F-22 랩터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 스텔스 성능이 뛰어난 F-22는 적 레이더망을 뚫고 들어가 핵심 시설을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고, 최고속력은 마하 2.5를 넘는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