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서 와”… 백악관 방문한 아이들 안아주는 멜라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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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7-11-28 14:17
입력 2017-11-28 14:04
미국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여사가 27일(현지시간) 워싱턴의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성탄절 장식 꾸미기 행사를 위해 방문한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백악관은 2017 크리스마스 장식 주제가 ‘유서 깊은 전통’이라며 멜라니아 여사가 200년을 이어온 백악관 전통을 존중하며 디자인했다고 밝혔다.

사진=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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