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리 집에도 겨울이 왔네요
김태이 기자
수정 2017-11-26 11:23
입력 2017-11-2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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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도 겨울이 왔네26일 오전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의 한 휴게소에서 개가 집 밖을 나와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대관령 16.2㎝, 평창 대화 9㎝, 정선 사북 6.5㎝, 홍천 내면 6㎝, 횡성 안흥 3㎝ 등 적설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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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에선 체인 필수26일 오전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의 한 도로에서 시민이 차량 타이어에 체인을 설치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대관령 16.2㎝, 평창 대화 9㎝, 정선 사북 6.5㎝, 홍천 내면 6㎝, 횡성 안흥 3㎝ 등 적설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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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신난 수호랑26일 오전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의 한 휴게소에 세워진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조형물 위로 눈이 쌓여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대관령 16.2㎝, 평창 대화 9㎝, 정선 사북 6.5㎝, 홍천 내면 6㎝, 횡성 안흥 3㎝ 등 적설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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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뒤 눈사람26일 오전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의 한 보도에 눈사람이 서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대관령 16.2㎝, 평창 대화 9㎝, 정선 사북 6.5㎝, 홍천 내면 6㎝, 횡성 안흥 3㎝ 등 적설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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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밭에서 놀고 싶다26일 오전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의 한 휴게소에서 개가 집 밖을 나와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대관령 16.2㎝, 평창 대화 9㎝, 정선 사북 6.5㎝, 홍천 내면 6㎝, 횡성 안흥 3㎝ 등 적설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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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도 겨울이 왔네26일 오전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의 한 휴게소에서 개가 집 밖을 나와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대관령 16.2㎝, 평창 대화 9㎝, 정선 사북 6.5㎝, 홍천 내면 6㎝, 횡성 안흥 3㎝ 등 적설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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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신난 수호랑-반다비26일 오전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의 한 휴게소에 세워진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반다비’ 조형물 위로 눈이 쌓여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대관령 16.2㎝, 평창 대화 9㎝, 정선 사북 6.5㎝, 홍천 내면 6㎝, 횡성 안흥 3㎝ 등 적설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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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의 한 휴게소에서 개가 집 밖을 나와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대관령 16.2㎝, 평창 대화 9㎝, 정선 사북 6.5㎝, 홍천 내면 6㎝, 횡성 안흥 3㎝ 등 적설량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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