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담·세심 매력남’ 이국종, 한국의 맥드리미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1-23 16:19
입력 2017-11-23 16:19
워싱턴포스트는 이 교수를 ’대담하면서도 세심한 매력남’이라면서 미국 의학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의 남자 주인공 닥터 ’맥드리미’라고 일컬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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