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영태-최순실, 재판 증인 출석… 법정서 두번째 대면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1-13 14:26
입력 2017-11-1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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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장 인사에 개입해 뒷돈을 받았다는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기소된 고영태 씨(왼쪽)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속행공판에 출석하며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날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는 최순실 씨가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는 모습.
연합뉴스 -
인천본부세관장 인사에 개입해 뒷돈을 받았다는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기소된 고영태 씨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속행공판에 출석하며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재판에는 박근혜 정부 ’비선 실세’ 최순실 씨가 증인으로 출석한다. 고 씨는 지난달 27일 보석 청구가 받아들여져 자유인 신분으로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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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장 인사에 개입해 뒷돈을 받았다는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기소된 고영태 씨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속행공판에 출석하며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재판에는 박근혜 정부 ’비선 실세’ 최순실 씨가 증인으로 출석한다. 고씨는 지난달 27일 보석 청구가 받아들여져 자유인 신분으로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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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장 인사에 개입해 뒷돈을 받았다는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기소된 고영태 씨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속행공판에 출석하며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재판에는 박근혜 정부 ’비선 실세’ 최순실 씨가 증인으로 출석한다. 고씨는 지난달 27일 보석 청구가 받아들여져 자유인 신분으로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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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장 인사에 개입해 뒷돈을 받았다는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기소된 고영태 씨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속행공판에 출석하며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재판에는 박근혜 정부 ’비선 실세’ 최순실 씨가 증인으로 출석한다. 고 씨는 지난달 27일 보석 청구가 받아들여져 자유인 신분으로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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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씨가 13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매관매직’ 혐의로 기소된 고영태 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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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씨가 13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매관매직’ 혐의로 기소된 고영태 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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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은 이날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는 최순실 씨가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는 모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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