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예산안의 계절… 국회 자리잡기 싸움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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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7-11-13 09:32
입력 2017-11-1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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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정부 예산안 처리 논의가 본격화된 13일 오전 정부 부처 관계자들이  선착순 입장을 위해 가방을 놓고 출입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다. 매년 국정감사와 예산안 처리 기간이면 상임위 인근 사무공간의 자리가 부족해 부처 관계자들의 자리잡기는 되풀이되고 있다.    연합뉴스
2018년도 정부 예산안 처리 논의가 본격화된 13일 오전 정부 부처 관계자들이 선착순 입장을 위해 가방을 놓고 출입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다.
매년 국정감사와 예산안 처리 기간이면 상임위 인근 사무공간의 자리가 부족해 부처 관계자들의 자리잡기는 되풀이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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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정부 예산안 처리 논의가 본격화된 13일 오전 정부 부처 관계자들이  선착순 입장을 위해 가방을 놓고 출입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다. 매년 국정감사와 예산안 처리 기간이면 상임위 인근 사무공간의 자리가 부족해 부처 관계자들의 자리잡기는 되풀이되고 있다.    연합뉴스
2018년도 정부 예산안 처리 논의가 본격화된 13일 오전 정부 부처 관계자들이 선착순 입장을 위해 가방을 놓고 출입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다.
매년 국정감사와 예산안 처리 기간이면 상임위 인근 사무공간의 자리가 부족해 부처 관계자들의 자리잡기는 되풀이되고 있다.
연합뉴스
2018년도 정부 예산안 처리 논의가 본격화된 13일 오전 정부 부처 관계자들이 선착순 입장을 위해 가방을 놓고 출입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다.

매년 국정감사와 예산안 처리 기간이면 상임위 인근 사무공간의 자리가 부족해 부처 관계자들의 자리잡기는 되풀이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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