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중국발 황사 습격… 미세먼지로 뒤덮인 도심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1-08 10:42
입력 2017-11-08 10:38
/
7
-
8일 아침 서울시내가 안개와 미세먼지로 인해 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8일 오전 서울 도심에서 바라본 롯데월드타워가 미세먼지에 가려 뿌옇게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중국발 황사로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히 치솟아 8일 오전 서울 광화문에서 바라본 청와대와 북악산이 뿌옇게 보인다.
연합뉴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회 연설을 하는 8일 오전 여의도 지역에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 있다.
연합뉴스
중국 네이멍구(內蒙古) 자치구에서 날아온 황사로 8일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하게 치솟았다.
네이멍구 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기압골 후면의 북서 기류를 따라 남동진해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미세먼지 농도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오후까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황사가 관측되는 곳이 있을 것”이라며 “그 밖의 지역에서는 평소보다 PM10의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