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방카 트럼프, 일본 도착… 선글라스 끼고 손인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1-03 19:50
입력 2017-11-0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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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이자 백악관 선임 고문인 이방카 트럼프가 나리타 공항을 통해 일본에 입국하며 손을 흔들며 인사고 있다.
AP 연합뉴스 -
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이자 백악관 선임 고문인 이방카 트럼프가 나리타 공항을 통해 일본에 입국하며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이자 백악관 선임 고문인 이방카가 나리타 공항을 통해 일본에 입국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일본 방문한 이방카 트럼프3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여성회의’에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왼쪽)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가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이방카는 미국 경제신문지 포브스가 매년 선정하는 ’2017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서 19위로 처음 진입해 눈길을 끌었다.연합뉴스. -
‘국제여성회의’ 연설하는 이방카3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여성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가 기조연설하고 있다. 이방카는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을 수행하려 했지만, 일본만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이방카는 미국 경제신문지 포브스가 매년 선정하는 ‘2017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서 19위로 처음 진입해 눈길을 끌었다. 연합뉴스. -
2일부터 사흘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가 2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그는 “첫번째 일본 방문을 전통적인 가이세키(會席) 요리와 함께 즐기고 있다”는 글과 함께 저녁 식사 중인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2017.11.3 [이방카 인스타그램 캡처=연합뉴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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