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할 때 잠들기도 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고백

강신 기자
수정 2017-11-02 00:22
입력 2017-11-01 22:42
한편 교황청은 지난 30일 ‘핵무기 없는 세상과 완전한 군축을 향한 전망’ 회의를 오는 10일부터 이틀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회의에서 북핵 문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라레푸블리카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중재하려고 한다”고 분석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2017-11-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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