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9명 엽기살해’ 용의자, 얼굴 가리기 ‘급급’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1-01 21:04
입력 2017-11-0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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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9명 엽기 살해사건…”20대 남성, 두달간 범행”전날 일본 가나가와 현 자마 시의 한 아파트에서 9구의 시신 일부가 발견된 가운데, 용의자로 체포된 27세 남성 시라이시 다카히로가 1일(현지시간) 도쿄의 경찰서에서 검찰로 이송되는 차량 안에 앉아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고 있다. 일본 언론은 용의자가 조사과정에서 ”지난 8월 하순에 아파트로 이사 온 뒤 9명 전원을 살해했다”고 진술했다며 범행이 2개월간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도쿄 AFP=연합뉴스 -
日, 9명 엽기 살해사건에 경악…”20대男, 2개월간 범행”전날 일본 가나가와 현 자마 시의 한 아파트에서 9구의 시신 일부가 발견된 가운데, 용의자로 체포된 27세 남성 시라이시 다카히로(가운데)가 1일(현지시간) 도쿄에서 경찰서에서 검찰로 이송되는 차량 안에 앉아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다. 용의자는 조사과정에서 지난 2개월간 9명 전원을 살해했다고 진술해 일본 열도가 경악하고 있다. 도쿄 AFP=연합뉴스 -
日 20대 남성 ”2달간 9명 살해”전날 일본 가나가와 현 자마 시의 한 아파트에서 9구의 시신 일부가 발견된 가운데, 1일(현지시간) 도쿄의 한 경찰서에서 사진기자들이 용의자로 체포된 27세 남성 시라이시 다카히로를 태운 경찰 승합차 주위를 둘러싸고 있다. 일본 언론은 용의자가 조사과정에서 ”지난 8월 하순에 아파트로 이사 온 뒤 9명 전원을 살해했다”고 진술했다며 범행이 2개월간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도쿄 AFP=연합뉴스
전날 일본 가나가와 현 자마 시의 한 아파트에서 9구의 시신 일부가 발견된 가운데, 용의자로 체포된 27세 남성 시라이시 다카히로가 1일(현지시간) 도쿄의 경찰서에서 검찰로 이송되는 차량 안에 앉아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고 있다.
일본 언론은 용의자가 조사과정에서 ”지난 8월 하순에 아파트로 이사 온 뒤 9명 전원을 살해했다”고 진술했다며 범행이 2개월간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도쿄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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