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다도 가른다’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30 14:18
입력 2017-10-3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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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차 탑승한 김종대 김영우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굴암돈대 인근 해병대 2사단 훈련장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해병대 상륙작전 현장점검’에서 정의당 김종대 의원(왼쪽)과 바른정당 김영우 의원이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에 탑승하고 있다. 연합뉴스 -
바다 가르는 해병대 장갑차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굴암돈대 인근 해병대 2사단 훈련장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해병대 상륙작전 현장점검’에서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가 바다를 가르며 상륙작전을 시연하고 있다. 연합뉴스 -
바다 가르는 해병대 장갑차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굴암돈대 인근 해병대 2사단 훈련장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해병대 상륙작전 현장점검’에서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가 바다를 가르며 상륙작전을 시연하고 있다. 연합뉴스 -
바다 가르는 해병대 장갑차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굴암돈대 인근 해병대 2사단 훈련장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해병대 상륙작전 현장점검’에서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가 바다를 가르며 상륙작전을 시연하고 있다. 연합뉴스 -
바다 가르는 해병대 장갑차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굴암돈대 인근 해병대 2사단 훈련장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해병대 상륙작전 현장점검’에서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가 바다를 가르며 상륙작전을 시연하고 있다. 연합뉴스 -
연막탄 터트리는 상륙돌격장갑차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굴암돈대 인근 해병대 2사단 훈련장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해병대 상륙작전 현장점검’에서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가 연막탄을 터트리며 상륙작전을 시연하고 있다. 연합뉴스 -
입수하는 해병대 장갑차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굴암돈대 인근 해병대 2사단 훈련장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해병대 상륙작전 현장점검’에서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가 바다로 입수하며 상륙작전을 시연하고 있다. 연합뉴스 -
연막탄 시연하는 해병대 장갑차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굴암돈대 인근 해병대 2사단 훈련장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해병대 상륙작전 현장점검’에서 해병대 장갑차 연막탄 살포 시연이 이뤄지고 있다. 연합뉴스 -
상륙작전 시연 나서는 상륙돌격장갑차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굴암돈대 인근 해병대 2사단 훈련장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해병대 상륙작전 현장점검’에서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가 상륙작전 시연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굴암돈대 인근 해병대 2사단 훈련장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해병대 상륙작전 현장점검’에서 정의당 김종대 의원(왼쪽)과 바른정당 김영우 의원이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에 탑승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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