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 다시 뜬 ‘하늘의 제왕’ F-22랩터
이경숙 기자
수정 2023-03-06 11:07
입력 2017-10-2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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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의 최신 전투기 F-22 랩터가 21일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가 열리는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2017.10.21 연합뉴스. -
‘파란 하늘 비행하는 F-22 랩터’21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17(서울 ADEX 2017)’에서 F-22 랩터가 비행을 하고 있다.34개국 405개 업체가 참여하는 서울 ADEX 2017은 22일까지 열리며 역대 최대 규모의 첨단 전투기와 지상무기, 무인기 및 각종 지원장비 등이 전시된다. 2017.10.21/뉴스1 -
위풍당당 F-22미 공군의 최신 전투기 F-22 랩터가 21일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가 열리는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2017.10.21 연합뉴스. -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 언론 사전 공개 행사가 16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가운데 미 공군의 최신 전투기인 F22 랩터가 무장창을 연 채 시범 비행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21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17(서울 ADEX 2017)’에서 F-22 랩터가 비행을 하고 있다. 34개국 405개 업체가 참여하는 서울 ADEX 2017은 22일까지 열리며 역대 최대 규모의 첨단 전투기와 지상무기, 무인기 및 각종 지원장비 등이 전시된다. 2017.10.21/뉴스1 -
서울공항 하늘 가르는 F-22 랩터16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미 공군의 최신예 전투기 F-22 랩터가 시범비행하고있다.
연합뉴스 -
출격하는 F-22 랩터16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ADEX 2017’ 언론공개행사에서 미국의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가 출격하고 있다.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인 ’서울 ADEX 2017’은 17일 개막해 22일까지 계속된다.
연합뉴스 -
랩터에 쏠린 관심17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를 찾은 관람객들이 F-22 랩터를 관람하고 있다. 2017.10.17. 연합뉴스 -
ADEX에 전시된 F-22 랩터16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미 공군의 최신예 전투기 F-22 랩터가 전시돼 있다.
연합뉴스 -
죽음의 백조 B-1B 랜서미국의 전략무기인 B-1B ’랜서’ 폭격기가 21일 오후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가 열리는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백조 모습을 연상시켜 ‘죽음의 백조’라는 별명을 가진 랜서 폭격기는 마하 1.2로 비행할 수 있으며 기체 내부에는 34t, 날개를 포함한 외부는 27t까지 적재할 수 있다. 2017.10.21 연합뉴스 -
미국의 전략무기인 B-1B ’랜서’ 폭격기가 21일 오후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가 열리는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 상공을 공군 F-15K의 엄호를 비행하고 있다. 백조 모습을 연상시켜 ‘죽음의 백조’라는 별명을 가진 랜서 폭격기는 마하 1.2로 비행할 수 있으며 기체 내부에는 34t, 날개를 포함한 외부는 27t까지 적재할 수 있다. 2017.10.21 연합뉴스. -
화염 내뿜는 B-1B미국의 전략무기인 B-1B ‘랜서’ 폭격기가 21일 오후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가 열리는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백조 모습을 연상시켜 ‘죽음의 백조’라는 별명을 가진 랜서 폭격기는 마하 1.2로 비행할 수 있으며 기체 내부에는 34t, 날개를 포함한 외부는 27t까지 적재할 수 있다.연합뉴스. -
비행하는 ‘죽음의 백조’미국의 전략무기인 B-1B ’랜서’ 폭격기가 21일 오후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가 열리는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 인근 상공을 저공비행하고 있다. 백조 모습을 연상시켜 ‘죽음의 백조’라는 별명을 가진 랜서 폭격기는 마하 1.2로 비행할 수 있으며 기체 내부에는 34t, 날개를 포함한 외부는 27t까지 적재할 수 있다. 2017.10.21 연합뉴스. -
나란히 늘어선 F-22 랩터와 F-35A16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미 공군 전투기 F-22 랩터 등 전투기들이 전시돼 있다.
연합뉴스 -
에어버스 ‘A400M’ 수송기18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17)에서 공개된 에어버스의 최첨단 다목적 수송기 ‘A400M’. 2017.10.18 [에어버스 제공=연합뉴스] -
에어버스 A400M, 시범 비행18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17)에서 에어버스 ‘A400M’ 수송기가 이륙하고 있다. 2017.10.18 [에어버스 제공=연합뉴스] -
아슬아슬2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기동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아슬아슬2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기동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아슬아슬2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기동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아슬아슬2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기동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창공 수놓은 블랙이글스2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기동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전투기로 그린 그림2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기동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창공 수놓은 블랙이글스2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기동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공중곡예2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기동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창공 수놓은 블랙이글스2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기동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공중곡예2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기동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전투기로 그린 그림2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기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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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이글스 T-50B 탑승한 인도네시아 조종사18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17)에서 인도네시아 공군 특수비행팀 주피터의 조종사 다르마 굴톰 소령(왼쪽)이 블랙이글스 T-50B 국산 항공기에 탑승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7.10.18 [공군 제공=연합뉴스]
33개국에서 405개 업체가 참여한 국내 최대규모의 이번 방산 전시회에는 세계 최강으로 불리는 전투기 F-22랩터와 F-35A, T-50 등 최첨단 항공기와 무기를 한 자리에 모았다. 일반관람일인 21·22일엔 미 공군의 F-22 랩터의 시범비행과 대한민국 공군 블랙이글팀·폴 베넷 에어쇼 등 화려한 곡예비행이 펼쳐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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