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속옷이 다 보이네’… 입으나 마나한 청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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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7-10-17 20:16
입력 2017-10-17 20:04
모델이 17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고 있는 ‘도쿄 패션 위크(Tokyo Fashion Week)’중 디자이너 메이코 반의 브랜드 ‘티보(thibaut)’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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