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산에서 만난 한-일 여배우
강경민 기자
수정 2017-10-13 16:42
입력 2017-10-1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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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야마 미호, 오랜만에 외쳐봐요 ’오겡끼데스까’배우 나카야마 미호(왼쪽)가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토크 ’여배우, 여배우를 만나다’에서 출연작 러브레터의 명대사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
’여배우, 여배우를 만나다’ 나카야마 미호 x 문소리배우 나카야마 미호(왼쪽)와 문소리가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토크 ’여배우, 여배우를 만나다’에서 사회자의 질문에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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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야마 미호, 오랜만에 외쳐봐요 ’오겡끼데스까’배우 나카야마 미호가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토크 ’여배우, 여배우를 만나다’에서 출연작 러브레터의 명대사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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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하늘하늘 머릿결배우 문소리가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토크 ’여배우, 여배우를 만나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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