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쉬운 추석연휴 끝자락을 축제와 함께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0-08 18:11
입력 2017-10-0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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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막바지 휴일인 8일 오후 서울 시청 앞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에서 견우와 직녀 공연을 하고 있다. 2017.10.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추석 연휴 막바지 휴일인 8일 오후 서울 시청 앞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에 참가한 졸리비안 & 레올리엔느가 나를 던져줘 공연을 하고 있다. 2017.10.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8일 오후 서울광장 주변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에서 어린이들이 딱지를 치고 있다.
연합뉴스 -
8일 오후 서울광장 주변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에서 어린이들이 딱지를 치고 있다.
연합뉴스 -
8일 오후 서울광장 주변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에서 참가자들이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8일 오후 서울광장 주변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에서 참가자들이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8일 오후 서울광장 주변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에서 참가자들이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추석 연휴 막바지 휴일인 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에 참가한 사람들이 말타기를 하고 있다. 2017.10.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8일 오후 서울광장 주변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에서 어린이와 시민들이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연합뉴스 -
8일 오후 서울광장 주변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에서 어린이들이 접시 돌리기 체험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8일 오후 서울광장 주변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에서 참가자들이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8일 오후 서울광장 주변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에서 어린이와 시민들이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연합뉴스 -
8일 서울 경복궁에서 조선시대 궁궐 호위군 사열의식인 첩종 재현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2017.10.8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8일 서울 경복궁에서 조선시대 궁궐 호위군 사열의식인 첩종 재현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2017.10.8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8일 서울 경복궁에서 조선시대 궁궐 호위군 사열의식인 첩종 재현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2017.10.8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8일 오후 서울광장 주변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에서 어린이와 시민들이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연합뉴스 -
8일 오후 서울광장 주변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에서 어린이들이 접시 돌리기 체험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8일 오후 서울광장 주변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에서 한 어린이가 독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8일 오후 서울광장 주변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에서 한 어린이가 책을 읽고 있다.
연합뉴스 -
추석 연휴 끝나가는 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동 창릉천 코스모스 군락지에서 가족단위 시민들이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연합뉴스 -
추석 연휴 끝나가는 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동 창릉천 코스모스 군락지에서 가족단위 시민들이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연합뉴스 -
추석 연휴 끝나가는 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동 창릉천 코스모스 군락지에서 가족단위 시민들이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연합뉴스 -
추석 연휴 끝자락인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경궁을 찾은 시민들이 가을을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
추석 연휴 끝자락인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경궁을 찾은 시민들이 가을을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
추석 연휴 끝나가는 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동 창릉천 코스모스 군락지에서 가족단위 시민들이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17 궁궐 일상을 걷다 ’영조와 창경궁’ 행사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경궁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관람객들이 영조와 정순왕후가 상궁과 관리를 이끌고 궁내를 거닐던 모습을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 -
조선시대로 떠나는 축제 한마당인 ’서산해미읍성 축제’에서 태종대왕 행렬이 관광객 사이로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
조선시대로 떠나는 축제 한마당인 ’서산해미읍성 축제’에서 태종대왕 행렬이 관광객 사이로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
추석 황금연휴 막바지인 8일 헬기에서 내려다본 전북 전주시 완산구 한옥마을 모습.
전북사진취재단=연합뉴스 -
8일 오후 서울광장 주변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에서 어린이들이 디아볼로 체험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열린 과거시험 체험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시험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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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느린 우체통에 추석 연휴의 추억을 남기고 있다.
이 우체통은 관광객이 남긴 편지와 엽서 등을 매년 4월과 12월 발송한다.
연합뉴스 -
8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 백사장에 설치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 조형물 주변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막바지 추석 연휴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
8일 강원 강릉시 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열린 제9회 강릉 커피 축제장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 막바지 추석 연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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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 백사장에 설치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 조형물 주변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막바지 추석 연휴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이날 수도권 날씨는 미세먼지 농도가 ‘좋음’ 수준을 기록하고 시정(視程)이 약 20㎞에 달하는 맑은 가을 날씨가 펼쳐진 덕에 시내 곳곳에 나들이객이 몰렸다.
연휴 내내 무료개방한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 등 4대 고궁은 전국에서 몰려든 가족 단위 방문객과 한복을 빌려 입어 멋을 낸 중고생·대학생들로 가득했다.
서울숲과 한강 둔치 등 시내 공원들에도 돗자리나 캠핑용품을 펼쳐 놓고 쾌청한 가을 날씨를 즐기는 시민들이 많았다.
삼청동·인사동·북촌·서촌과 명동·홍대 등 번화가 역시 연휴의 여유를 만끽하려는 20∼30대 연인들과 젊은이들로 붐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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