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려원, 이번엔 독종 ‘검사’역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9-29 17:00
입력 2017-09-29 17:00
/
3
-
정려원, 이번엔 독종 ’검사’역배우 정려원이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2TV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정려원, 이번엔 독종 ’검사’역배우 정려원이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2TV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윤현민-정려원, 둘이 모여 마녀의 법정배우 윤현민(왼쪽)과 정려원이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2TV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정려원이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2TV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