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석상 나선 왕자의 여자친구
김민희 기자
수정 2017-09-26 22:26
입력 2017-09-26 22:08
英 해리 왕자·할리우드 배우 마클, 상이군인 올림픽 경기 동반 관람
두 사람은 손을 잡고 경기장에 도착해 약 30분간 머물렀다. 이 커플이 함께 있는 모습은 이전에도 몇 차례 포착됐지만 공개적 자리에 동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마클이 입은 흰 셔츠는 디자이너 미샤 노누의 작품으로 ‘남편의 셔츠’로 불리기도 한다.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2017-09-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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