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핫핑크’ 멜라니아 여사, 유엔 외교 무대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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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9-21 16:08
입력 2017-09-2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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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 20일(현지시간) 유엔 외교 무대에 데뷔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뉴욕 유엔본부 앞에 있는 주유엔 미국 대표부에서 열린 오찬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 20일(현지시간) 유엔 외교 무대에 데뷔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뉴욕 유엔본부 앞에 있는 주유엔 미국 대표부에서 열린 오찬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 20일(현지시간) 유엔 외교 무대에 데뷔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뉴욕 유엔본부 앞에 있는 주유엔 미국 대표부에서 열린 오찬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 20일(현지시간) 유엔 외교 무대에 데뷔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뉴욕 유엔본부 앞에 있는 주유엔 미국 대표부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왼쪽) 여사와 인사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0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 앞 주유엔 미국 대표부에서 주요국 정상 부인들과 오찬을 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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