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깔 쓴 재규어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9-18 12:55
입력 2017-09-1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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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 쓴 재규어18일 오전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 있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에서 열린 아기 재규어 100일 잔치. 재규어가 고깔을 쓰고 있다.
연합뉴스 -
아기재규어 100일 잔치..아장 아장18일 오전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 있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에서 열린 아기 재규어 100일 잔치. 재규어가 사육사와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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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재규어 100일 잔치18일 오전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 있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에서 열린 아기 재규어 100일 잔치. 재규어가 사육사와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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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컸어요18일 오전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 있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에서 열린 아기 재규어 100일 잔치. 재규어가 사육사와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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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재규어 100일 잔치..기념 발도장18일 오전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 있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에서 열린 아기 재규어 100일 잔치. 재규어가 발도장 찍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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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를 잡나18일 오전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 있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에서 열린 아기 재규어 100일 잔치. 재규어가 사육사와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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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를 잡나18일 오전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 있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에서 열린 아기 재규어 100일 잔치. 재규어가 청진기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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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해진 재규어18일 오전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 있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에서 열린 아기 재규어 100일 잔치. 재규어가 사육사와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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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 쓴 재규어18일 오전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 있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에서 열린 아기 재규어 100일 잔치. 사육사가 재규어에게 고깔을 씌워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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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잔칫상 받는 아기 재규어18일 오전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 있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에서 열린 아기 재규어 100일 잔치. 재규어가 사육사가 든 공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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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된 아기재규어18일 오전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 있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에서 열린 아기 재규어 100일 잔치. 재규어가 사육사의 보호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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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큰 아기재규어18일 오전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 있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에서 열린 아기 재규어 100일 잔치. 재규어가 사육사와 함께 관람객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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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컸어요18일 오전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 있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에서 열린 아기 재규어 100일 잔치. 사육사가 고깔 모자를 씌워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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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컸어요18일 오전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 있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에서 열린 아기 재규어 100일 잔치. 사육사가 고깔을 씌워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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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 있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에서 열린 아기 재규어 100일 잔치. 재규어가 고깔을 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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