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긴박했던 현장엔 ‘소방호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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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9-17 16:53
입력 2017-09-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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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한 현장의 소방호스17일 진화작업에 나섰던 소방관 2명이 매몰돼 순직한 강릉 정자 붕괴사고 현장에 진화작업 당시 소방관들이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소방호스 일부가 건물 더미에 묻힌채 남겨져 있다. 연합뉴스 -
정자 붕괴로 순직한 이영욱 소방위·이호현 소방사17일 강릉시 강문동 석란정에서 불을 끄다 순직한 강릉소방서 경포 119안전센터 소속 이영욱(59?왼쪽)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의 모습. 연합뉴스 -
긴박한 현장에 남겨진 모자17일 진화작업에 나섰던 소방관 2명이 매몰돼 순직한 강릉 정자붕괴 현장 건물더미에 남겨진 소방관 모자 하나가 남겨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모자는 화재진압 출동시에는 착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구조에 나섰던 동료 소방관의 모자로 추정된다. 연합뉴스 -
믿기지 않는 동료의 죽음에 망연자실한 소방대원17일 오전 4시 29분께 강릉시 강문동 석란정에서 불을 끄던 경포119안전센터 소속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가 정자 붕괴로 건물 잔해 등에 깔려 목숨을 잃었다. 사고 현장인 석란정에서 동료 대원이 망연자실해 있다. 연합뉴스 -
정자붕괴 현장의 착잡한 동료들17일 진화작업에 나섰던 소방관 2명이 매몰돼 순직한 강릉 정자 붕괴사고 현장에서 착잡한 심경의 동료 소방관들이 삼삼오오 모여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
순직 소방관에 경례하는 동료 소방관들17일 오전 강원 강릉시 강문동 석란정에서 불을 끄다 순직한 강릉소방서 경포 119안전센터 소속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의 합동분향소에서 동료 소방관들이 경례하고 있다. 연합뉴스 -
슬퍼하는 유가족17일 오전 강원 강릉시 강문동 석란정에서 불을 끄다 순직한 강릉소방서 경포 119안전센터 소속 이호현(27) 소방사의 유가족이 강릉의료원 분향소에서 슬퍼하고 있다. 연합뉴스 -
소방관 순직 주민도 안타까워17일 진화작업에 나섰던 소방관 2명이 매몰돼 순직한 강릉 정자 붕괴사고 현장을 주민들이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
소방관 2명 목숨 앗아간 정자 붕괴 현장17일 오전 4시 29분께 강릉시 강문동 석란정에서 불을 끄던 경포119안전센터 소속 이모(59) 소방위와 이모(27) 소방사가 정자 붕괴로 매몰돼 숨졌다. 사진은 붕괴한 석란정 모습. 연합뉴스 -
처참한 정자붕괴 현장17일 진화작업에 나섰던 소방관 2명이 매몰돼 순직한 강릉 정자 붕괴사고 현장이 처참한 모습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정자 붕괴 현장17일 진화작업에 나섰던 소방관 2명이 매몰돼 순직한 강릉 정자 붕괴사고 현장에서 한 소방관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
동료 숨진 붕괴현장 떠나지 못하는 소방대원17일 오전 4시 29분께 강릉시 강문동 석란정에서 불을 끄던 경포119안전센터 소속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가 정자 붕괴로 건물 잔해 등에 깔려 목숨을 잃었다. 사고 현장인 석란정에서 동료대원이 슬픔에 잠겨있다. 연합뉴스 -
처참한 정자붕괴 현장17일 진화작업에 나섰던 소방관 2명이 매몰돼 순직한 강릉 정자 붕괴사고 현장이 처참한 모습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7일 진화작업에 나섰던 소방관 2명이 매몰돼 순직한 강릉 정자 붕괴사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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