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도발 철통 감시’ 조기경보기 출격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9-05 10:20
입력 2017-09-0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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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5일 오전 김해공항에서 공군 공중조기경보기(E-737, 일명 피스아이)가 이륙하고 있다. 우리나라 공군의 핵심 방공 전력인 피스아이는 24시간 내내 한반도 전역을 물샐 틈 없이 감시하고 있다.
연합뉴스 -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5일 오전 김해공항에서 공군 공중조기경보기(E-737, 일명 피스아이)가 이륙하고 있다. 우리나라 공군의 핵심 방공 전력인 피스아이는 24시간 내내 한반도 전역을 물샐 틈 없이 감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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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5일 오전 김해공항에서 공군 공중조기경보기(E-737, 일명 피스아이)가 이륙하고 있다. 우리나라 공군의 핵심 방공 전력인 피스아이는 24시간 내내 한반도 전역을 물샐 틈 없이 감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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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5일 오전 김해공항에서 공군 공중조기경보기(E-737, 일명 피스아이)가 이륙하고 있다. 우리나라 공군의 핵심 방공 전력인 피스아이는 24시간 내내 한반도 전역을 물샐 틈 없이 감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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