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혜훈 대표,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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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9-04 10:58
입력 2017-09-0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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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대표 거취고민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자시의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기 전 생각에 잠겨 있다. 연합뉴스 -
의원총회 참석한 이혜훈 대표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머리를 쓸어 넘기고 있다. 연합뉴스 -
이혜훈 대표 ’한말씀 올릴게요’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자신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기 위해 발언권을 요청하고 있다. 연합뉴스 -
입장 표명 마친 이혜훈 대표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자신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거취 의사를 밝힌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이 대표는 ”이 사건과 관련해서 가장 잘 알고 있는 것은 자신”이라며 ”끝까지 의혹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
입장 표명 마친 이혜훈 대표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자신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거취 의사를 밝힌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이 대표는 ”이 사건과 관련해서 가장 잘 알고 있는 것은 자신”이라며 ”끝까지 의혹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
입장 표명 마친 이혜훈 대표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자신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거취 의사를 밝힌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이 대표는 ”이 사건과 관련해서 가장 잘 알고 있는 것은 자신”이라며 ”끝까지 의혹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한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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