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트럼프와 달라’…허리케인 ‘하비’ 피해복구 나선 펜스 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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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7-09-01 17:07
입력 2017-09-0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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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가운데)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허리케인 ’하비’가 휩쓸었던 미국 텍사스주 해안도시 록포트의 피해복구 현장을 방문, 주민들과 함께 부러진 나무들을 치우고 있다. AP 연합뉴스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가운데)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허리케인 ’하비’가 휩쓸었던 미국 텍사스주 해안도시 록포트의 피해복구 현장을 방문, 주민들과 함께 부러진 나무들을 치우고 있다.
AP 연합뉴스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가운데)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허리케인 ’하비’가 휩쓸었던 미국 텍사스주 해안도시 록포트의 피해복구 현장을 방문, 주민들과 함께 부러진 나무들을 치우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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