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허리케인 하비의 위력…폐허가 된 도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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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7-08-27 11:26
입력 2017-08-2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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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허리케인 ‘하비’(Harvey)가 미국 텍사스주 소도시 락포트를 강타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건물이 붕괴되고 자동차가 망가져 있다.  AP 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허리케인 ‘하비’(Harvey)가 미국 텍사스주 소도시 락포트를 강타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건물이 붕괴되고 자동차가 망가져 있다.
AP 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허리케인 ‘하비’(Harvey)가 미국 텍사스주 소도시 락포트를 강타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건물이 붕괴되고 자동차가 망가져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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