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메이웨더 vs 맥그리거…험악한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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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수정 2017-08-26 15:33
입력 2017-08-26 15:33
2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와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의 공식 계체가 이뤄졌다.





두 선수 모두 계체를 통과한 가운데 경기를 코앞에 둔 상황에서도 신경전은 끊이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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